라푸마, 캠핑룩부터 텐트까지…힐링 여행 준비 완료

기사입력 2013-10-25 10:03



'캠핑'의 계절이다. 기존 야영이라는 작은 틀을 벗어나 이제 어엿한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은 지 이미 오래다. 서울 근교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 전문 오토 캠핑장 등이 생겨난 가운데 각종 장비와 아웃도어룩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로부터 보호해줄 패딩 점퍼는 구스 다운 소재로 따뜻함을 보장한다. 태양광과 신체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 등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기능으로 보온성을 높인 라푸마 '헬리오스'는 특수 소재로 만들어진 덕분에 특유의 경량감과 슬림한 핏의 라인을 자랑한다.

다운 점퍼에는 캐주얼한 맨투맨 티셔츠는 물론, 기능성 아웃도어용 이너 등 편안하고 활동성 높은 상의가 제격이다. 절개 패턴이 가미된 남성 팬츠는 역동적인 등산을 비롯, 캠핑에도 잘 어울린다. 여성의 경우 허리선을 강조한 패딩 점퍼에 실루엣이 드러나는 팬츠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부각시킬 수 있다.

캠핑뿐 아니라 트레킹, 등산 등 활동성 높은 레저를 즐길 때 튼튼한 신발은 필수다. 라푸마가 선보이는 'F.X 3.0' 트레일 워킹화는 발의 뒤틀림으로 생기는 발목 부상을 방지하는 동시에 경사로에서 적용 가능한 미끄럼 제어 기능이 특징이다.

모처럼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즐기고 싶다면 넓직한 '로간 9' 텐트처럼 이너룸, 주방, 거실 등이 통합된 올인원 텐트에 주목할만 하다.

간편하게 접어 휴대하기 좋은 스툴이나 작은 캠핑 의자에 앉아 갓 지은 식사를 하는 것은 캠핑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별빛 아래 담소를 나누는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어줄 비밀 병기는 랜턴. '골든 나이트' 랜턴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스 랜턴으로, 우천시에도 불빛이 보호된다.

라푸마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상황에 맞는 준비를 해야 보다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야외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캠핑의 특성상 튼튼한 옷차림으로 기후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캠핑 후에는 텐트나 캠핑용품을 올바르게 보관해야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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