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이트] 자흑미 발효 제품 섭취하면 '면역력 쑥~'

기사입력 2013-10-29 10:51


인간이 병에 걸리는 이유는 몸을 보호해주는 방패인 '면역력'이 바이러스의 공격에 무너졌기 때문이다. 양약과 한의약을 막론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몸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섭취하는 음식이나 운동 같은 것만으로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

때문에 다양한 성분을 기초로 한 다양한 건강보조식품들이 시장에 나와 건강을 책임진다는 말로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실제로 우리의 면역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제품들은 없다는 것을 여러 언론 보도를 통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제품들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건강식품 시장에 암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 출시되어 뭇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화웰빙(대표 최정삼)에서 출시한 '슈퍼오리맥스(SUPER ORIMAX)'는 높은 고령화로 인해 건강에 대해 일찍부터 많은 연구들이 진행됐던 일본에서 각광 받고 있는 제품으로, 자국 내 면역증강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히로야키 마에다(Hiroaki Maeda)박사가 식품연구로 유명한 히로사키 대학과 공동연구-개발한 제품으로, 암 치료 중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뛰어난 개선 효과를 보인 제품이다.

우리가 매일 먹게 되는 쌀에서, 정확히는 옛날 고대의 쌀겨를 발효시켜 나온 고대미(KODAI MAI)의 일종인 자흑미를 발효 시킨 발효고대미를 주재료로 만든 슈퍼오리맥스는, 황무지에서도 비료와 농약 없이도 튼튼하게 잘 자라며 한발이나 냉해 등에도 강한 고대미의 장점을 제품에 그대로 반영해 강한 생명력을 전달한다고 한다.

"LEM(포고버섯 균사체 배양추출물), 바이오 브랑 (쌀겨 아라비노키시란 유도체)의 개발은 물론, 유럽과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AHCC(활성화 다당류 관련 화합물)를 개발했던 히로야키 마에다 박사는 흡수성을 획기적으로 개량시켜 만든 BIOBRAN(쌀겨 아라비노키시란 유도체)를 개발했고, 이후 연구를 거듭해 탄생시킨 것이 발효고대미"라며 슈퍼오리맥스가 긴 연구의 산물이라고 소개한 최정삼 대표는, 자사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면역력의 회복과 증강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정삼 대표는 "면역력이라는 것은 우리 몸에 있어서 약한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및 암 세포에 대한 저향력이며, 영양학적으로는 신체를 지키는 힘입니다. 운동이나 음식 등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암 환자 같이 이미 면역력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는 '슈퍼오리맥스' 같은 면역력 증진식품이 필요하다"며 암 엑스포 같은 행사에도 적극 참석, 많은 사람들이 '슈퍼오리맥스'를 만나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정화웰빙 슈퍼오리맥스

 ◇정화웰빙 대웅낫도키나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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