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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과 맹수'
지난 2011년부터 보츠나와에 터를 잡고 '모디사 야생동물 프로젝트(Modisa Wildlife Project)라는 이름으로 동물 보호 운동에 앞장서 온 두 청년은 야생 암사자 시르가를 보호해 왔다. 지난해 초 체중 2kg의 탈수상태로 이들에게 발견돼 생명을 건진 시르가는 현재 80kg이 넘는 거대한 암사자로 성장했으며 여전히 두 청년을 잘 따르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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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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