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올해 상반기에 발표한 '2012년 출생통계 결과'에 따르면 출생아 수가 48만 4천550명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이 31.62세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OECD 가입국 중에서는 아직도 낮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지만, 출산율은 3년 연속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출생아 수도 1,324명으로 33명 늘어났다.
아름다운 클래식과 영어 소리로 교감하는 음악 태교, '사운드짐'
아기의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태교 목걸이, '마더 오브 펄'
보령메디앙스에서 출시한 임산부용 태교 목걸이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은 부드러운 차임벨 소리를 통해 태아에게 안정감을 주는 목걸이이다. 목걸이 팬던트 내부에 차임벨 소리가 나는 실로폰이 내장되어 있으며 20주부터 산모 배의 곡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볼이 구르면서 태아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준다.
강과 장수를 의미하는 진주처럼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상징해 만들어진 '마더 오브 펄'은 유럽 중금속 안전 인증 테스트 NF EN 1811에 따른 중금속 테스트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출산 후에도 모유 수유를 하거나 잠을 재울 때 딸랑이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패션 액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직접 만드는 손바느질 태교, '태교 DIY제품'
태교 DIY 대표 브랜드 옹아리닷컴은 아기용품을 산모가 손수 만들어 태교할 수 있는 태교 DIY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산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아기 배냇저고리부터 속싸개, 발 싸개, 모자, 인형 등 아기용품을 산모가 직접 만들어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과정을 통해 산모와 태아가 정서적인 안정감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어 태교에 더욱 효과적이다.
각 제품마다 상세한 설명서를 첨부해 누구나 쉽게 바느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재면에서 유기농, 향균 등의 기능성 원단을 활용해 안전하고 깨끗한 아기용품을 만들 수 있다. 아기 옷 외에도 모빌, 딸랑이, 파우치 등 다양한 DIY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산모들의 선택 폭도 넓어지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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