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미디어허브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이 모바일에 특화된 예능 프로그램 '지상렬의 열개소문'을 서비스한다.
모바일TV사업본부 박민규 본부장은 "모바일TV 전용 프로그램이 기존 TV 프로그램보다 질이 낮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서도 "이런 편견을 깨고자 반 년 가까이 제작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열개소문'은 월요일과 금요일에 일주일에 두 차례 업데이트된다. KT미디어허브는 '지상렬의 열개소문'을 총 24회로 기획했으며, 2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올레tv모바일의 모바일TV 전용 콘텐츠 서비스 '필통'에는 '지상렬의 열개소문' 외에도 인기 웹툰에 동영상 효과를 더해 애니메이션처럼 보여주는 '무빙툰'과 1980~2000년대 많은 인기를 얻은 추억 속 드라마를 10분 내외로 짧게 보여주는 '추억의 10분 내레이션 드라마' 등이 있다. 여기에 독일 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와 영국 축구 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 등 올레tv 모바일 독점 스포츠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KBS와 SBS 등 60여 개 실시간 채널과 6만여 개에 이르는 주문형 비디오(VOD)를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