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장외지점 건전화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성북스피존이 대상을 수상했다.
매월 전 직원이 사감위 현장 지적사항을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등 사감위 개선 요구 사항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이는 10만원 구매한도 위반 사례를 줄이는 성과로 이어졌다. 아울러 지역 주민 대상 스포츠댄스와 요가 등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늘려 지점이 건전한 여가활용 공간이라는 인식 확산에도 노력했다.
올해로 4회째는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그동안 장외지점의 건전화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등 경륜경정의 건전성 강화에 기여해 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성북스피존이 2013
경륜경정 장외지점 건전화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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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이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30대를 기증했다.
두드림 자전거는 자전거 배우고 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기 초등학생의 정신 및 신체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경륜의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광명 연서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2주간 진행됐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한국지체장애 협회 광명시지회, 한국산재장애인복지진흥회 광명지부,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복지단체 세 곳에 총 1000만원 상당의 홍삼 건강보조식품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돔경륜장이 자리한 광명지역의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광명스피돔, 제 11차 1일 명예심판 열어
1일 명예심판에 참가한 고객들은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 등을 소개받은 후 실제 심판 판정 과정을 참관하고 광명스피돔 시설을 견학한다. 명예심판은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명예심판 위촉장도 받는다.
경륜 심판 관계자는 "1일 명예심판 제도는 고객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경륜 심판판정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주운영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006년부터 고객 대상으로 1일 명예심판 체험 행사를 운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