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최근 해외시장에 출시한 LED 프로젝터 '미니빔 TV(모델명: PG65K)'의 온라인 광고영상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가 바닥에 투사된 깊은 웅덩이 영상에 놀라 가던 길을 멈추고, 홀로 바이올린을 켜던 연주자는 미니빔이 만들어준 관중들의 박수로 웃음을 되찾는다. 특히 자동차가 날개를 펼치고 로켓으로 변신해 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은 이 동영상의 압권이다.
수명이 3만시간 이상인 LED 광원을 탑재해 하루 4시간 사용시 20년간 사용 가능하다. 외부기기와의 높은 호환성으로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외장하드와 연결해 파워포인트나 엑셀 등도 실행할 수 있다.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백명원 상무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LED 프로젝터 시장을 지속 리딩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