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공항철도 운행정보와 서울 관광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기위한 '공항철도 트래블센터'(Airport Railroad Travel Center)가 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또 공항철도 직통열차 및 KTX 등의 철도 승차권 발권도 가능하며 숙박 및 여행상품 예약, 제휴 여행사의 미팅/센딩 대행 업무도 제공(운영시간 09:00~19:00, 연중무휴)된다.
심혁윤 코레일공항철도 사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공항철도 트래블센터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제공할 수 있는 거점에 위치해 있다"며 "관광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려 한국 관광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트래블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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