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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서관'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여섯 번째 수혜학교로 선정한 제주 물메초등학교는 현재 8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학교 도서관이 보유한 도서 가운데에는 낡고 오래된 책이 많아 폐기 및 새로운 도서 구입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스타벅스 중국·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매니저인 안젤리크 사빈은 "올해 수혜학교인 물메초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각자의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며, "2008년에 시작한 스타벅스 디스커버리즈® 꿈의 도서관이 벌써 6회째가 되었다. 그 동안 거쳐온 5개의 꿈의 도서관 수혜학교 학생들과 올해의 수혜학교인 물메초등학교 학생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책을 읽는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렌다. 앞으로도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비전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디스커버리즈® 꿈의 도서관'은 스타벅스의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자 국내 스타벅스 RTD제품의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동서식품(주)(대표 이창환)과 함께 지난 2008년부터 이어오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