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성탄절을 맞아 미니 '월트디즈니랜드'를 오픈한다.
다양한 캐릭터 체험존도 있다.
신세계포인트카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나눠준다.
스키장 4인 가족 패키지(리프트권 및 콘도숙박권) 100명, 스키장 주간 리프트권 2매 총 4,800명,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상품 등을 모두 5만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은 단순히 쇼핑만 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창조하고 다양한 문화, 패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한데 모은 디즈니 체험존을 통해 동화의 나라에 온 듯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에서는 25일(수)까지 크리스마스 사은 대축제를 전 점에서 펼친다.
신세계카드(삼성,씨티,포인트)로 60만/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대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만5천원권 또는 다이나데커 향초를 선물로 증정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