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성은 결혼 후 배우자와 본인 사이에 소비성향이 크게 다를 경우 결혼생활에 잡음이 나고, 여성은 종교관에 차이가 크면 전도가 불투명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종교관'(23.4%)과 '외모, 신제조건'(19.8%), 그리고 '성적 취향'(14.5%)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종교관에 이어 '지식, 교양'(25.0%)과 '집안 수준'(15.7%), '소비성향'(13.3%) 등의 답변이 뒤따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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