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로제타스톤, "새해 목표를 이뤄드려요"

기사입력 2013-12-30 14:17


새해 계획 중 단골 메뉴가 바로 언어정복. 누구나 새해를 맞이하면서 한번쯤 올해는 영어(또는 중국어 일본어 등등)을 목표 단계까지 마스터해보자고 다짐한다. 그러나 이 목표를 달성하기 보다는 일주일, 길어야 한달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만큼 다른 나라 말을 익히기까진 많은 난관을 넘어야하는 것.

이번 꼼꼼리뷰단이 2014년 목표를 세우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이번엔 로제타스톤 '토탈리 플러스(TOTALe™+)'에 도전했다.

이 제품은 로제타스톤만의 독자적인 영어 학습 솔루션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특별 구성품이 통합된 특별 패키지다. 본격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하다. 학습 중인 외국어 만을 이용한 100% 몰입환경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내용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최영인씨는 외국계 회사에 근무중인 직장인.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는 있지만 짧은 영어 실력에 늘 '영어공부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머릿 속으로만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늘 일정한 시간에 맞춰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다"려 꼼꼼리뷰단 문을 두드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온오프라인 특별 아이템으로 구성된 로제타스톤 토탈리 패키지.
그간 수차례 영어 공부에 도전했다가 포기 또는 중간했던 최씨. 풍부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던 만큼 이번에 '매의눈'으로 제품 체험, 평가를 해봤다.

결론은 '잘 활용한 '로제타스톤 토탈리'! 열 학원 안 부럽다'는 것. 제일 먼저 느낀 장점은 설치가 쉽다는 점이었다. CD를 컴퓨터에 넣은 뒤 바로 실행이 가능하기에, 상대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활용하는데 낯설어하는 여성들에게도 강력 추천할만하다고 평가했다.


로제타스톤 토탈리는 단지 말하고,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고, 듣고, 말하고, 훈련하고, 외우고의 모든 과정들이 함께 이뤄진다. 자연스럽게 따라하다보면 해당 표현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 붙는다는 이야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단지 말하고,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고, 듣고, 말하고, 훈련하고, 외우고의 모든 과정들이 함께 이뤄진다는 특성이었다. "학원을 다녀도 가끔은 너무 일방적인 수업일 때도 있다. 개인과외가 아닌 이상, 여러 사람이 함께 하다 보니 나만의 진도로 진행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 답답할 슌도 있는데 그런점에서 로제타스톤 토탈리는 아주 만족스럽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로제타스톤은 단계별로 형식이 조금씩 바뀌어서 진행된다. 이중 5단계에선 문장을 볼 수는 없고,듣고서 그 상황에 맞는 그림을 선택하는 형식이다. 단계별로도 조금씩 차이를 두어서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하듯,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는 기본. 부족한 점이나 특별히 학습을 더 원하는 부분을 생생하게 반복 학습하면서 '철저히 나만을 위한 공부'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특히 직접 외국인들과 전화 등으로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일이 빈번한 최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로제타스톤의 특별한 기능은 이미지마다 있는 발음 확인 단추. "이 부분을 누르면 발음이 느리게 재생되면서 더 정확히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발음 교정때문에 고심하는 나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었다.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을 따라하다보면 저절로 시간이 간다. 로제타스톤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재미나게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있다는 점이다. 온갖 영어 프로그램을 다 경험해본 나에게도 충분히 신선하고 재미있다"며 "2014년엔 로제타스톤을 늘 가까이하면서 본사 담당자가 한국에 왔을 때 자신있게 통역까지 할 수 있게 되길 꿈꿔본다"며 활짝 웃었다.


플래쉬카드 워크북 등 알찬 패키지 구성이 다양한 연령대에 매력적으로 어필할 것으로 리뷰어는 평가했다.
다음은 최영인씨가 직전 선정한 '로제타스톤 토탈리는'에 대한 답을 정리한 것.

1. 설치가 쉽다.

2. 단계별 구성으로 부담 없이 원하는 대로 학습할 수 있다.

3.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다.

4. 컴퓨터 2대 설치가 가능해서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

5. 플래쉬 카드, 워크북 등이 있어 학습을 더욱 알차게 진행시켜 준다.

6.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7. 원래 영어를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확신이 생길만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8. 지인에게 믿고 추천할 만큼 믿음직한 프로그램이다.

9.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10. 글로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말해보고 듣고 교정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11. 그냥 좀 짱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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