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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일명 '마일리지 소탕작전'을 마련했다.
망고식스는 오는 14일까지 마일리지 소탕 기간으로 정하고 평상시 최소 1000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었던 마일리지를 1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망고식스 마케팅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립된 포인트를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운영 중"이라며 "2월부터 포인트 적립율 확대 등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멤버쉽 정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