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준(64) 포스코 사장과 정동화(63) 포스코건설의 대결이 펼처질 전망이다.
포스코는 전날 임시 이사회를 권오준 사장, 김진일(61) 포스코켐텍 사장, 박한용(63)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정동화, 오영호(62) 코트라 사장을 후보군으로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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