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던 여성이 난데없는 가시 세례를 당했다.
그녀는 "뭔가 머리에 떨어지면서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며 "호저가 가로등에 붙어있다가 떨어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한편, 호저는 고슴도치처럼 몸이 가시로 뒤덮인 동물로 적을 만나면 몸의 가시를 곤두세우고 꼬리의 바늘을 진동시켜 떨게 해 소리를 낸다. 강한 공격성으로 산미치광이로도 불린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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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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