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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농협카드-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피해자들 집단소송
또 이날 지난 2012년 KT 개인정보 유출 때 수임료 '100원 소송'으로 알려졌던 법무법인 평강도 카드사를 대상으로 1건당 5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 3사는 고객 정보유출 확인을 위해 개별 고객이 자신의 정보유출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하는가 한편 NH농협카드에 이어 KB금융-은행-카드 CEO들이 일련의 사건의 책임을 지고 전격 자신 사퇴를 표명했지만 피해자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으며, 집단 소송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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