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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에서 설 연휴 정상영업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는 정상영업과 함께 파격 이벤트를 앞세워 연휴기간 외식을 계획하는 고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식전문점 '강강술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모든 매장에서 정상영업과 함께 미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선물세트를 현장 판매한다.
연휴 동안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벌인다. 패밀리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연휴 기간에 당일 영화 티켓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각각 케이준후라이드 치킨샐러드와 쿠카부라 윙을 테이블당 1개 무료로 제공한다. 단 온라인 사이버홈티켓이나 예매권 출력본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명절 때 외식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면서 작년 설보다 예약률이 30% 정도 증가했다"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알뜰 외식을 즐기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