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영수증 있으면 발렌타인데이에 스키장 할인

기사입력 2014-02-04 11:02



카페베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설원 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겨울이 가기 전 특별한 날을 기념해 스키장을 방문하거나, 마지막 스키 시즌을 알차게 활용하려는 매니아들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의 기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연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카페베네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영수증만으로 간편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기간의 날짜가 적힌 카페베네 영수증을 가지고 발렌타인데이에 비발디파크를 방문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자정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새벽권은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8만원에서 3만4000원의 할인 가격으로 제공되며,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이용 가능한 밤샘권도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가격인 9만4000원에서 3만9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는 340만평 부지에 단일리조트로는 최대 규모의 객실과 스키장, 워터파트 등으로 구성된 종합리조트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슬로프는 13개로 초급자와 중급자 위주로 설계돼 가족, 연인들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며, 숙소인 리조트와 곤돌라 및 리프트 탑승장이 붙어있어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동선을 최소한 한 것이 장점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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