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 연인에 대해 대신 저주를 퍼부어주는 업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의식을 치루는 방법은 고객들이 이메일로 보낸 전 연인의 얼굴사진을 붙여 만든 인형에 저주를 거는 것이다. 즉, 아이티 민간신앙인 '부두교'를 바탕으로 전 연인의 분신 인형을 만들어 주술을 부리는 것. 이 서비스의 가격은 32달러(약 3만4500원).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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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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