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7일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불시 방문해 안전 관련 예산과 인원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당진제철소 안전관리체계를 원점에서부터 전면 재점검하고 혁신할 것을 지시했다. 현대제철은 안전 관련 투자 예산을 1천200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증액하고, 안전관리인력 충원 규모도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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