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7일 개인정보 불법유통 감시단을 발족했다. 감시단은 금융사 근무 경력자, 소비자보호단체 회원, 일반 시민 등 2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근절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감시단과 함께 개인정보 침해 행위, 불법 대부광고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적발된 불법 행위는 수사 당국에 통보할 방침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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