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눈물 흘리는 소녀, 눈에서 작은 돌이…의사도 "평생 처음 봐"

기사입력 2014-02-07 22:37


돌 눈물 흘리는 소녀

'돌 눈물 흘리는 소녀'


'돌 눈물 흘리는 소녀'의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최근 예멘의 방송채널 아잘(Azal)은 한 소녀가 눈에서 돌이 나오는 희귀한 질환을 앓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보도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소녀는 사디아 살리(12)로 눈에서는 놀랍게도 작고 단단한 돌 눈물이 흐르고 있다.

영상에는 의사가 진단하는 몇 시간 동안 살리의 눈에서 흘러나온 돌들이 작은 박스 하나를 다 채우는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돌 눈물 흘리는 소녀' 살리를 진찰한 의사는 "내 평생 처음 보는 희귀한 질환"이라며 "소녀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원인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방송은 "돌 눈물 흘리는 소녀를 본 지역 주민들이 "소녀가 주문에 걸렸다" "나쁜 일이 벌어질 징조다"며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돌 눈물 흘리는 소녀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돌 눈물 흘리는 소녀, 너무 안타깝다", "돌 눈물 흘리는 소녀, 주민들이 너무하네", "돌 눈물 흘리는 소녀, 의사도 원인을 몰라?", "돌 눈물 흘리는 소녀,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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