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똑똑한 자녀보험’ 40일간 2만건 돌파
한화손해보험이 지난 1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이 리뉴얼 출시 이후 2월 10일 까지 40일 만에 2만 100건, 11억 7,000만원의 신계약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빈발하고 있는 중국 발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한 아토피, 폐렴, 천식, 성조숙증에 대한 보장은 물론 가족력에 대비할 수 있는 맞춤 암보장 기능 등 차별화된 상품내용이 호응을 받고 있다는 것이 한화손보의 해석이다.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비갱신 자녀담보의 보장보험료를 납입 면제하고, 보험계약 체결 후 최초로 피보험자(자녀)의 형제 및 자매 출생 시 영업보험료의 2.0%를 할인해준다.
또한 이 상품의 가입자 중 월납 환산보험료가 3만원 이상이고 마케팅활용 동의를 한 완전판매 모니터링 완료 고객들에게 창의력 검사, 교육정보 및 어학교육, 건강 상담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18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 30세/ 80세/ 10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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