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소비세 인상으로 '명품정품쇼핑몰 테라테' 인기

기사입력 2014-02-13 10:45


그동안 귀금속이나 고급시계 등에는 개소세(개별소비세)가 부과된 것과 달리 300∼400만원을 훌쩍 넘는 명품가방에는 세금이 과세되지 않아 형평성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2014년부터는 출고가가 200만원 이상인 샤넬 등 명품가방에도 개소세(개별소비세)가 부과돼 소비자 판매가격이 파격적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점점 더 치솟는 명품 가격들. 그러나 하나쯤은 꼭 구입하고 싶은 명품을 어떻게하면 실속있게 살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명품 전문쇼핑몰과 명품 매장에 있다.

명품 브랜드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인터넷 전문 쇼핑몰이 늘어나고 인기를 끌면서 백화점에서는 아이쇼핑을, 구매할 때에는 명품쇼핑몰이나 명품매장에서 구입하는 실속 명품소비형태가 급증 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이태리 정품수입 및 판매 인증업체인 테라테 인터네셔널 명품쇼핑몰 테라테(http://www.terate.co.kr)가 화제다.

테라테 쇼핑몰에는 해외에서 직수입한 유명 명품브랜드 가방, 지갑 및 매입한 새 상품급의 명품시계를 포함하여 총 만 여 점의 제품들을 한 눈에 비교 구매 할 수 있으며 또한 테라테 인터네셔널 본사는 명품 백화점 형식의 압구정점(논현본점)을 비롯한 명품관 5곳(갤러리아점, 일산, 대구, 창원 등)을 전국 직영매장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온라인 쇼핑과 오프라인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테라테 본사는 유통거품마진을 제거한 가격은 물론, 정품 1억보증인증 및 구입 후 차별화 된 본사 A/S서비스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테라테는 높은 판매 수수료를 가져가는 백화점과 달리 해외유명 브랜드를 이태리 및 스위스 등 유럽 현지에서 병행수입하여 직접 판매(BtoC)를 하고 있다.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중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무엇보다 백화점과 동일한 명품 정품을 믿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 형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테라테 인터네셔널 대표 허용선씨는 "테라테 명품쇼핑몰은 품격있는 명품의 가치를 고스란히 전해드리면서, 몇몇 독과점 업체들이 점령하고있는 명품브랜드시장에 이태리 병행수입 및 명품판매를 통해 명품 가격인하를 유발시키는데 일조하며 명품 제품들을 좀 더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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