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할 만한 창업의 기준은 아이템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신선하고, 고객 수요층이 넓고, 지속 가능해야 한다. '버블톡(BubbleTok)'은 이런 매력적인 선호 기준을 충족시켜준다.
버블톡은 신생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에 탁월한 맛의 경쟁력은 물론 시장을 선도하는 신 메뉴 개발 능력에 안정화된 시스템까지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국내 버블티 선두 브랜드인 '버블톡'은 흔히 매장 늘리기에만 집중하는 타 브랜드와는 달리 가맹점과의 신뢰 구축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이러한 가맹점과의 신뢰를 토대로 일반 길거리 매장은 물론 백화점과 아울렛 등의 특수 상권까지 입점 되었을 뿐 아니라, 아시아 최초로 팝핑보바 출시, 치즈크림 버블티 개발 등의 가시적인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
김재홍 대표는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는 말 처럼 본사와 가맹점의 역할이 더 이상 갑을관계가 아닌 동업관계가 되어야한다"며 "가맹점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때 까지 가맹점의 입장에서 본사는 책임을 다하여야 하며, 별개가 아닌 하나가 되었을 때 100%가 아닌 12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블톡은 입소문만으로 현재 40여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가맹방법에 대한 내용은 버블톡 홈페이지(www.bubbletok.co.kr)나 가맹 문의(신민그룹, 1644-6236)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김재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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