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대표 브랜드 '버블톡'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기사입력 2014-02-13 13:26


예비 창업주들이 선호할 만한 창업의 기준은 아이템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신선하고, 고객 수요층이 넓고, 지속 가능해야 한다. '버블톡(BubbleTok)'은 이런 매력적인 선호 기준을 충족시켜준다.

버블티는 다양한 음료에 카사바라는 뿌리 식물의 전분으로 만든 쫀득한 식감의 알갱이로 인해 씹는 재미까지 곁들인 것으로 저칼로리, 무지방, 무콜레스테롤일 뿐 아니라 칼슘과 비타민C 성분까지 풍부한 건강 다이어트 음료이다.

국내 버블티 시장도 이미 4년차에 접어 들지만 이미 해외에서 장기간에 걸쳐 그 굳건한 시장성은 검증됐고, 커피와는 달리 신세대 젊은 층은 물론 청소년과 장년층까지 넓은 고객을 흡수한다는 것도 탁월한 장점이다.

버블톡은 신생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에 탁월한 맛의 경쟁력은 물론 시장을 선도하는 신 메뉴 개발 능력에 안정화된 시스템까지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국내 버블티 선두 브랜드인 '버블톡'은 흔히 매장 늘리기에만 집중하는 타 브랜드와는 달리 가맹점과의 신뢰 구축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이러한 가맹점과의 신뢰를 토대로 일반 길거리 매장은 물론 백화점과 아울렛 등의 특수 상권까지 입점 되었을 뿐 아니라, 아시아 최초로 팝핑보바 출시, 치즈크림 버블티 개발 등의 가시적인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 냈다.

특히 1호 직영점 오픈 이후 버블톡은 지속적인 메뉴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최상의 서비스, 최고의 상권 위치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변함없는 사랑을 유지하는 큰 이유는 변화되는 기호와 추세에 맞춰 안전하고 건강한 식자재로 끊임없는 메뉴에 대한 연구 개발 없이는 가맹점과 본사의 발전에 있어 한계에 다다를 수밖에 없다는 김재홍 대표의 확신과 의지가 밑받침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고객을 통한 품질에 대한 신뢰는 가맹점주는 물론 본사의의 상생 발전에 초석이 되어야 한다.

김재홍 대표는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는 말 처럼 본사와 가맹점의 역할이 더 이상 갑을관계가 아닌 동업관계가 되어야한다"며 "가맹점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때 까지 가맹점의 입장에서 본사는 책임을 다하여야 하며, 별개가 아닌 하나가 되었을 때 100%가 아닌 120%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블톡은 입소문만으로 현재 40여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가맹방법에 대한 내용은 버블톡 홈페이지(www.bubbletok.co.kr)나 가맹 문의(신민그룹, 1644-6236)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김재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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