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역공에 나섰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이같은 손해배상액은 4년 연속 세계 1위 IT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약 63조원에 달하는 브랜드 가치(영국 브랜드 파이낸스 평가)를 고려해 산정된 피해액을 근거로 했다.
이어 보름뒤에 영국 고등특허법원은 다이슨이 소송을 제기한 특허가 무효라고 판정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