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에 화재가 발생, '안전 논란'에 휩싸였다.
롯데건설은 이날 오전 자료를 배포해 "화재는 47층 철재로 만들어진 용접기 보관함 내부에서 발생했다. 발견 즉시 소방서에 연락해 현장인력과 25분만에 신속히 진압했다"고 적극 설명했다.
롯데건설은 이달 초 취임한 김치현 사장을 중심으로 임직원 비상 회의를 소집해 안전 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의 후폭풍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