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후루,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네이처스 초이스' 공개

기사입력 2014-02-18 13:54



스미후루코리아(대표 폴 쿠에켄)가 과일 브랜드 '네이처스 초이스'를 공개했다. 스미후루는 '네이처스 초이스' 런칭을 기념해 18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신세계 SSG 푸드마켓에서 사진 행사를 통해 바나플과 로즈바나나 리패키지 버전을 공개했다. 바나플은 사과향을 머금고,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이색 바나나. 로즈바나나는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지닌 고급 바나나다. 스미후루 관계자는 "네이처스 초이스에 대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스미후루는 국내를 비롯해 필리핀과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뉴질랜드, 중동 등에 글로벌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다국적 청과 기업이다.

1919년 설립, 1970년 업계 최초로 고산지 바나나를 생산하는 등 2014년 현재 아시아와 중동 등 전역에 연간 5000만 여 상자의 바나나를 유통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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