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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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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고 모씨(25)에게 무기징역과 함께 첫 화학적 거세명령이 확정됐다.
특히 대법원에서 화학적 거세 명령인 성충동 약물치료가 확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판결을 접한 네티즌들은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첫 화학적 거세 명령 동의한다",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무기징역 선고에 화학적 거세까지 당연한 결과",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약물치료 반드시 필요할 듯",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이 보다 더한 벌 받아도 마땅해",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첫 화학적 거세 명령에 관심이 쏠린다", "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원심 확정, 역시 그럴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은 2012년 8월 30일 전남 나주의 한 주택에서 잠자던 여자 어린이(8)를 이불에 싼 채 납치, 인근 영산대교 밑에서 성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하려 한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