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추장과 우유, 두부 등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제조업체들이 특정 제품군을 비슷한 시기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밀가루와 장류는 1∼2월, 우유는 8∼9월 제조회사들의 가격 인상이 발표됐고 인상률 역시 유사해 암묵적인 담합 가능성이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