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창업 멤버인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처음으로 주식 갑부 1조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재벌닷컴이 지난달 28일 1834개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상장사 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이 회장 보유 주식 가치가 1조6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회장이 1조클럽에 진입함에 따라 국내 주식 갑부 1조클럽 멤버는 17명으로 늘어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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