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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감각 있는 국내 최정상급 레스토랑의 스타셰프 5명이 선사하는 봄의 만찬 '2014 CCIK GALA WEEK' 행사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서울지역 5개 레스토랑 미각 투어를 통해 코스 요리뿐만 아니라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다.
미각투어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은 류태환 오너셰프의 류니끄(Ryunique), 이찬오 총괄셰프의 로네펠트 티 하우스 부티크(Ronnefeldt Tea Haus Boutique), 김은희 오너셰프의 더 그린테이블(The Green Table), 김민지 오너셰프의 민스 키친(Min's Kitchen), 이현희 오너셰프의 디저트리(DesserTree)로 5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스타셰프 5명이 야심차게 선보인 메뉴는 1인당 3만5000원에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며 국제한식조리학교 재학생들이 각 레스토랑에 스태프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