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을 하며 땀을 흘리는 아이들에게는 수분 보충에 좋은 음료를 준비하면 좋다. 3월 말 출시를 앞둔 초록마을의 과일음료 한가득 시리즈는 아이 손에 꼭 맞게 치어팩 형태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손으로 잡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총 5종(사과, 포도, 감귤, 딸기, 유자 등)으로 구성되어 입맛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시중의 과일 음료와 다르게 합성색소,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를 전혀 넣지 않고 생과일을 껍찔 통째로 추출하여 과일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최대한 살렸다는 점, 원재료 함량은 높이고 설탕의 함량은 낮춘 점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최근 출시된 초록마을의 '우리아이입안애 유기농 쌀과자'는 봄나들이 시 출출한 아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유기농 쌀과자는 상단에 지퍼백이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또한 6개월 이후 이유식으로 시작할 수 있는 곡물(5가지 유기농 곡물_백미, 현미, 흑미, 수수, 율무)과 채소(4가지 국내산 채소_단호박, 비트, 브로콜리, 당근) 2종으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아기가 과자를 잡고 물거나 빨 수 있도록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 아기에게 재미있는 장난감인 동시에 고소한 과자 맛도 느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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