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리콜 쓰나미'다.
GM은 뷰익 엔클레이브 등 일부 SUV에서 측면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발표에 앞서 GM은 지난달 쉐보라 코발트와 폰티액 G5 등에서 점화장치 결함이 발견됐다며 리콜 발표를 했다.
그러나 GM측이 지난 10년간 이런 결함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련 이슈가 일파만파 확대되는 상황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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