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리콜 쓰나미'다.
GM은 뷰익 엔클레이브 등 일부 SUV에서 측면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뿐아니다. 캐딜락 승용차와 일부 밴 차종에서도 각각 다른 문제가 보고됐다며, 이와 관련 36만40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앞서 GM은 지난달 쉐보라 코발트와 폰티액 G5 등에서 점화장치 결함이 발견됐다며 리콜 발표를 했다.
그러나 GM측이 지난 10년간 이런 결함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련 이슈가 일파만파 확대되는 상황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