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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야 커피는 타 프랜차이즈와는 다르게 특수상권매장을 위한 특수사업부를 갖추고 있습니다. 라떼야 커피의 목표는 앞으로 좀 더 특화된 매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호남지사, 영남지사, 강원지사를 신설하여 좀 더 전국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으로 나아가려합니다."
또한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여 자몽티나 블루레몬에이드 등의 신 메뉴 들도 출시하였다. 그로 인해 현재 점포수가 많이 늘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으로 대만에 위치한 학교에 대만 1호점을 오픈하는데 성공했다.
리치홀딩스는 고물가시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슈퍼바이져들이 창업주와 소통하여 매장 내에 크고 작은 문제를 상의하고 점포개발부터 운영까지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점포는 많지만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브랜드들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밝혔다.
박건영 대표는 "카페시장이 레드오션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시장 속에서 가맹점이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특수상권 입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그에 따른 시스템으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해 분명 성공할 것 이다."며 "'합리적인 가격, 최고의 맛'을 모티브로 가격과 맛에 대한 경쟁력 또한 우위에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도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앞으로도 고객과 창업주들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