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야 커피는 타 프랜차이즈와는 다르게 특수상권매장을 위한 특수사업부를 갖추고 있습니다. 라떼야 커피의 목표는 앞으로 좀 더 특화된 매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호남지사, 영남지사, 강원지사를 신설하여 좀 더 전국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으로 나아가려합니다."
2012년도 적은 자본금으로 시작한 (주)리치홀딩스(박 건영 대표www.latteya.co.kr)는 '라떼야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부로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 '라떼야 커피'는 최고의 아라비카종 원두를 사용하면서도 가격거품을 빼고, 불필요한 인테리어 비용이나 과도한 가맹비를 요구하지 않아 고객과 창업주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며 밝고 따뜻한 유럽형 인테리어로 매장을 꾸며 최상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경영철학이다.
타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특수상권점포만을 위한 다른 경영 전략, 다른 메뉴를 연구해 트렌디한 신메뉴들을 출시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혔다. 예를 들면 여성병원에 입점한 점포는 디카페인 커피와 유기농 차,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유기농 간식을 준비했고, 오피스 상권에 입점한 점포는 1인 고객을 위한 디저트 세트메뉴를 준비했다.
또한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여 자몽티나 블루레몬에이드 등의 신 메뉴 들도 출시하였다. 그로 인해 현재 점포수가 많이 늘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으로 대만에 위치한 학교에 대만 1호점을 오픈하는데 성공했다.
리치홀딩스는 고물가시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슈퍼바이져들이 창업주와 소통하여 매장 내에 크고 작은 문제를 상의하고 점포개발부터 운영까지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점포는 많지만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브랜드들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밝혔다.
리치홀딩스의 안정화된 부동산 중개 프로세스로 정확한 상권분석이 가능하며 지역특색에 맞는 음료 개발 및 디저트 개발에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고 MS(Mystery Shopper)제도를 운영하여 각 매장을 모니터링 하여 서비스 개선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R&D팀이 구성되어 있다.
박건영 대표는 "카페시장이 레드오션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어려운 시장 속에서 가맹점이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특수상권 입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그에 따른 시스템으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해 분명 성공할 것 이다."며 "'합리적인 가격, 최고의 맛'을 모티브로 가격과 맛에 대한 경쟁력 또한 우위에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도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앞으로도 고객과 창업주들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