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제 31회 프랜차이즈 산업 박람회'가 20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비 창업가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부스를 찾은 한 예비 창업자는 "퇴직 후, 크린토피아 프렌차이즈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최근 트렌드와도 잘 맞고, 특별한 세탁 기술이 없어도 창업 할 수 있어 도전 해 보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1992년부터 '세탁 편의점' 가맹 사업을 시작한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는 싱글족 증가라는 사회적 트렌드 변화에 주목, 2009년 기존 '세탁 편의점'에 물세탁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를 포함한 '코인 빨래방'을 추가 설치한 세탁 멀티숍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선보여 싱글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