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 스트립댄서가 훔친 명품 시계를 '은밀한 부위'에 숨겼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출동한 경찰이 추궁하자 그녀는 결국 자신의 성기안에 숨겼다고 자백했다. 이후 경찰은 그녀를 병원에 데려가 X-레이 검사를 해 실제 시계를 숨긴 것을 확인했다.
현재 그녀는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5월에 다시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언론들이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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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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