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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진
진앙지는 칠레 북부의 태평양 연안 항구 도시인 이키케에서 불과 8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다.
이에 따라 칠레 국립비상청은 해안 인근 거주자들에게 트위터로 대피명령을 내리는 등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고 있다.
칠레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칠레 지진, 큰 피해 없길", "
칠레 지진,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요", "
칠레 지진, 인명피해만큼은 없어야 할 텐데", "
칠레 지진, 지진 규모가 너무 크다", "
칠레 지진, 쓰나미 생각만 해도 끔찍한 자연 재해다", "
칠레 지진, 아직까지 아무 소식 없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있는 칠레는 세계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국가 가운데 하나다. 칠레 북부 지역은 지난달 16일에도 규모 6.7의 지진이 두 차례 일어나 당시에도 쓰나미 발생 가능성으로 진앙지 근처 3개 도시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이어 17일에도 북부 해안지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고 22일에도 규모 5.8과 5.2, 4.4의 지진이 잇따라 일어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