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슈즈전문기업 베베케어(대표 김태현)가 세계적 젤리슈즈브랜드인 미니멜리사(MINI MELISSA)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가 즐겨 신어 일명 '고양이 신발'로 유명세를 탄 미니멜리사(mini melissa)는 매 시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화제를 모으는 브랜드다.
미니멜리사는 1979년 브라질에서 시작, 인체에 무해한 특허 받은 멜플렉스(Melflex)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할 뿐 아니라 신발마다 특유의 과일 향을 담아 신을 때 마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베베케어 관계자는 "2014년 SS신상품부터 온라인 종합쇼핑몰과 백화점을 비롯한 고급오프라인 매장들을 통하여 유통될 예정"이라며 "코엑스 베이비페어 등에서 런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베케어는 미국의 우미슈즈, 보그스부츠, 브라질의 팁토이조이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베베케어는 미니멜리사 한국정식 런칭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념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베베케어몰(www.bebecaremall.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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