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반값? 가품에 ‘속지마세요’

기사입력 2014-04-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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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이 출시돼 인기를 얻는 가운데, 이미 가품이 등장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3일 공개된 뉴발란스의 신제품 '999 체리블라썸'은 배우 박수진의 화보를 통해 큰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현재 국내 네티즌들은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999 체리블라썸'의 가품이 발견됐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실제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판매가격의 절반에 해당하는 가격인 약 8만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격이 지나지게 저렴하고, 이미 뉴발란스의 가품이 많이 발견됐기 때문에 이 제품 또한 마찬가지라는 입장이다.

지난해 MBC '불만제로'에 따르면 국내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된 6개의 뉴발란스 제품 가운데 4개가 짝퉁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한편 뉴발란스의 999 시리즈는 1996년 출시된 이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운동화 마니아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은 프리미엄 시리즈다. 스웨이드와 매쉬 원단을 사용한 999 라인은 우수한 쿠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착화감을 자랑한다는 평이다.


'999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9000원이며 분홍색은 220mm∼260mm, 민트색은 220mm∼280mm 사이즈가 출시됐다. 현재 전국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인기 많아지더니 리셀러들 많아졌어",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이미 20만원 이상으로 올라서 놀랬어",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벌써 짝퉁이 나오다니 충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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