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이어 여천NCC(19.4년), SK에너지(18.7년), 한국전력공사(18.5년), 포스코(18.5년), 기아자동차(18.2년), 현대중공업(18년), 한국외환은행(17.4년), SK종합화학(17.3년), 대우조선해양(16.9년) 등의 기업 직원들이 오랫동안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평균 근속연수를 명시한 기업(47개사)의 남성 근속연수 평균은 13.7년으로, 여성 평균(8.6년)보다 5년 가량 길었다.
또, 남성 근속연수가 10년 이상인 기업은 전체의 80.9%(38개사)를 차지한 반면, 여성은 절반도 안 되는 31.9%(15개사)였다.
남성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국민은행(평균 20.9년)이었으며, 여성은 KT가 17.9년으로 1위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