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용 황사 마스크 주의보를 내렸다.
식약처는 최근 황사 마스크 수요가 늘면서 불법 황사 마스크가 시중에 나돌자 지난 3월부터 품질검사에 들어갔으며, 검사가 끝나는 대로 검사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황사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입자가 매우 작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도록 식약처가 정한 기준(미세먼지 투과율 20% 미만)을 통과해야만 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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