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납품비리' 홈쇼핑 재승인때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미래부는 내년 5월 롯데홈쇼핑에 대한 재승인 심사를 시행하게 된다.
현재 검찰은 롯데홈쇼핑 전·현직 임원들이 납품업체 등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리베이트 명목으로 챙긴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한편 미래부는 홈쇼핑의 상품 설명 절차를 개선하는 방안도 이번에 함께 추진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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