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중국 청도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4-04-14 14:35


모두투어가 '제6회 산동성 여유국배 모두투어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모두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창사 25주년을 기념해 중국 청도시 금산 골프클럽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제 6회 산동성 여유국배 모두투어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산동성 여유국이 주최하고 모두투어가 주관하는 정식 아마추어 대회다. 금산 골프 클럽은 규모 54홀, 각 18홀의 3개 골프코스로 구성돼 자연적으로 형성된 벙커, 수려한 운치를 자랑하는 해저드와 갈대밭의 풍경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모든 각도에서 골프장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개그맨이 출신 스포츠채널 스포츠원의 부사장인 김은우 프로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전 일정을 김은우 프로가 동행하며 골프대회 당일 만찬 및 시상식 사회를 맡는다. 대회일정은 5월 22일 출발 3박4일 일정과 5월23일 출발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품가는 59만9000원부터 캐디 팁을 제외한 모든 비용이 포함된다.

본 대회 일정에는 금산 골프클럽에서 라운드뿐 아니라 도원골프장 회원코스에서의 18홀 라운드도 일정에 포함돼 있으며(제주항공 일정만 제외) 라운드 후 추가라운드 일정을 진행하거나 추가 라운드를 원치 않을 경우, 칭다오 맥주공장 등의 관광일정도 제공한다. 우승자에게는 고급 아이언세트를 제공하는 등 기존의 골프 대회 때보다 더욱 고급스럽고 풍성한 시상품과 다양한 행운상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 일정 400여실 규모를 자랑하는 5성급 청도 힐튼호텔(2인 1실)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실외 골프연습장, 테니스장, 사우나, 맛사지, 24시간 풀로 이용 가능한 실내 수영장 등 다양한 오락시설과 질 높은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 청도 국제 공항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힐튼 호텔은 기차역과 맥주공장, Yellow Sea Beaches 등 유명 관광지와도 인접해 있어 골프 라운드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청도 맥주 박물관은 세계적인 청도 맥주의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박물관으로 청도 맥주 공장 내부에 있으며 중국 유일한 맥주 박물관이다. 청도 맥주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고 직접 시음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청도 시내 전망을 360도 각도로 둘러볼 수 있는 소어산 전망대에 올라 청도 시내와 해변을 조망 할 수도 있다.

'제 6회 산동성 여유국배 모두투어 아마추어 골프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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