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이렇게 예쁜 딸을 위해' 10억 이상 들여 제작

기사입력 2014-04-16 00:14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영화 '트랜스포머'에 나올 법한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영미 외신들은 최근 전세계에 1대뿐인 키라벤(kiraVan)이라는 슈퍼 캠핑카를 소개했다.

외관은 거대한 대형트럭을 연상케한다.

길이 10m, 높이 3m의 내부는 럭셔리한 사무실과 주방, 침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캠핑카 외부에는 22대의 카메라가 설치돼 외부의 위협을 미리 감지할 수 있게 돼 있다.

이 캠핑카를 만든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61세 남성 브랜 페런.

그는 4살 된 늦둥이 딸과 함께 세계일주를 하기 위해 키라벤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캠핑카는 한번 주유로 3000km 이상 운행할 수 있으며 45도 경사도 거뜬히 올라갈 수 있어 산악 지형에서도 운전에 문제가 없다.

마르세데스벤츠의 오프로드용 트럭을 개조한 것으로 제작비는 수백만 달러가 든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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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대 슈퍼 캠핑카, 집 없으면 저기서 살아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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