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인구 1,000만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달리 탈모를 겪는 환자가 많은 요즘 다양한 연령층에서 탈모 증세가 나타나고 있다.
젊은 남성들에게 탈모가 발생될 경우 일어나는 문제점은 탈모에 대응하는 시기가 늦어진다는 점이다. 흔히 탈모 진행 초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여겨 별다른 대처 없이 방치하다가 상황이 악화되어 탈모가 심각해지면 그제서야 대안을 찾으려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탈모가 심각해지면 외관상 눈에 쉽게 띄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가 뒤따르게 되고 탈모방지 샴푸나 약물 치료로도 효과를 보기 어려워져 모발이식수술 외에는 별다른 방법을 찾기 어렵다.
다음 U자형 탈모는 광범위한 형태로 발생되는 특징이 있어 첫인상을 좌우하는 M-LINE에 비중을 두고 자연스럽게 증모될 수 있도록 한다.
또 정수리탈모는 둥근타원 형태로 번져나가는 탈모 유형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M자형 탈모 증상도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모발의 전체적인 밀도 및 균일성 유지가 중요해지면서 경험이 풍부한 의사의 손길이 필요해진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