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상임위 후원으로 뉴욕 레프렉 콘서트홀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하는 세계적인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성악가 "우나(Una)".
"해외 공연이 많아 한국에서 공연섭외가 들어와도 스케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별그대' 에 나오는 도민준 교수처럼 공간이동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요"
해외에 체류하며 음악활동을 하고 있지만, "우나"의 한국 드라마 사랑도 엿볼수 있다.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ost 'So in love'를 부르기 이전부터 한국 드라마는 시간이 될 때마다 꼭 챙겨 보는 편이예요. 제가 오랜기간 해외에 있어도 우리말 유행어에 뒤쳐지지 않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한국이 낳은 성악가 이자 클래식컬 크로스오버 가수로 해외에서 선두주자로 달리고 있는 팝페라 디바 "우나" 의 뉴욕 리사이틀은 현지 시간 4월 17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한 올해 한국에서 내한공연 일정과 새 앨범 발매가 잡혀있는 "우나"의 한국 내한 공연도 기대해 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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