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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소망재활원에는 '배스킨라빈스 핑크카'와 '행복한 빵 나눔차'가 출동해 파티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또 원생들은 파리바게뜨 파티시에의 지도 아래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PC그룹이 푸르메재단, 애덕의집, 서울시와 손잡고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시작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2012년 첫 점포를 연 후 현재까지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장애인 대상 제과제빵직업교육 프로그램인 'SPC&Soul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SPC그룹 임직원이 급여에서 1000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행복한 펀드'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