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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부의 발언에 대해 뉴스타파 측이 종합편성채널 MBN 보도와의 혼선을 바로 잡았다.
앞서 뉴스타파는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해 구조상황을 전달하며 정부의 재난관리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날 MBN는 민간 잠수부 홍가혜씨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말했다"며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어렵다"고 보도해 혼선을 빚어내고 있다.
한편 민간잠수부 뉴스타파와 MBN 보도 혼선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간잠수부 발언 다 믿을 수 있나", "뉴스타파 보도와 MBN 인터뷰 혼선으로 논란 가중", "뉴스타파, MBN 보도 혼선 바로 잡아야 한다", "뉴스타파, MBN 보도가 뒤엉킨 형국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