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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다이빙벨'은 벨모양의 커다란 기구로 수중 탐색에 쓰는 장비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갈래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일부는 "진작 이 기술을 이용했더라면 좋았을 것" "왜 당국은 이 기술을 쓰지 않았을까" "좋은 아이디어인 듯"이라며 현재 더딘 구조 작업과 비교하며 상상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는 "다이빙벨 언급? 쓰더라도 어차피 선체로 접근하려면 유속을 피할 수 없다" "다이빙벨 기술이 아주 새롭고 획기적인 것은 아니다" "다이빙벨 언급? 써도 유속이 빠른 곳에선 무용지물이다" "다이빙벨 언급, 그렇게 효과적이라면 왜 진작 주장하지 않았을까"라고 비판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종인 대표는 사고 발생 초기 다이빙벨 투입을 건의하지 않은 데 대해 "다이빙벨 기술은 이미 70m 수심에서도 사용된 적이 있다"면서 "업계에 다 알려진 내용이라 이번 수색 작업을 지휘하는 당국도 모를 리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민간이 주도할 수 없는 현재의 구조 작업 지휘 체계상 투입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언급에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언급, 그럴 듯 한데"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언급, 지금 투입 불가능하다면 왜 언급한거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언급, 20시간 연속 작업이면 벌써 선체 진입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